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나인아크(대표 이건)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을 추가하고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유리아(아폴리온)’은 ‘에버소울’ 스토리 내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기원을 찾아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를 지녔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리아(아폴리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버소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월 12일까지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신규 정령 ‘유리아(아폴리온)’과 ‘오닉스’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이벤트 등장 정령 코스튬,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유리아(아폴리온)’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60개 등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 레이드: 아폴리온’, ‘300회 무료 소환 이벤트’, ‘무료 픽업 소환 이벤트’, ‘보너스 빙고’ 등 총 7종의 3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일반 소환 최대 300회, 픽업 소환 최대 28회, 에버스톤 최대 6300개 등을 받을 수 있다.
◆웹젠 ‘뮤 모나크’, 육성 상한선 확장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의 육성 상한선을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 시스템 ‘환생’과 환생 맵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모든 메인 퀘스트를 완료한 뒤 1000레벨 도달 시 환생 퀘스트가 해금되며 환생 퀘스트 완료 후 레벨업 시 1환 1레벨로 전환된다. 환생한 캐릭터에게는 새로운 장비와 환생 스킬 획득 기회가 주어진다.
육성 상한이 확장됨에 따라 1000레벨 이상의 게임 회원들이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사냥터 ‘우르크산’과 어비스 맵 ‘지옥’이 추가된다. 어비스 맵 지옥 입장 시 포탈 관리자를 통해 리미크산, 마계, 환생의 영역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환생의 영역은 환생 퀘스트 완료 후 입장 가능하다.
신규 지역에서는 더욱 강력한 환생 몬스터도 등장한다. 환생 몬스터는 높은 피해량을 보유한 만큼 처치 시 더 많은 경험치를 제공하고 환생 몬스터의 대미지를 상쇄할 수 있는 신규 환생 장비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장착 아이템 ‘팔찌’도 선보인다. 팔찌는 환생 장비와 동일하게 기본 옵션과 환생 옵션, 환생 몬스터 피해 감소 능력치 등을 제공하며 최대 2개까지 착용할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겨울 동화 페스티벌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정 레벨 이상의 황금 몬스터와 보스 처치 시 여섯 색상의 큐브 아이템을 획득하며 획득한 큐브 아이템을 모아 특수 프로필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등장하는 스페셜 보스 ‘이열치냉 얼음 골렘’과 황금 몬스터, 보스를 처치해 얻을 수 있는 수집 아이템 ‘눈꽃’을 이벤트 특별 상점을 통해 수호펫 ‘눈꽃 요정’과 특수 칭호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EXP UP 이벤트’와 ‘쿠폰 이벤트’가 마련됐다.
◆그라비티,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 출시
그라비티는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Little Gods of the Abyss)’을 글로벌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동화풍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트에 정서적 서사를 더한 3D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태초의 문이 오염되면서 왜곡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는 주인공 ‘니아’의 이야기를 그렸다. 대사나 텍스트 없이 배경 변화, 음악, 캐릭터의 움직임만으로 고요함과 불안함을 자아내는 연출로 깊은 몰입감과 울림을 선사한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지형과 다양한 장치를 활용해 험난한 길, 엉킨 미로, 복잡한 퍼즐을 풀어 길을 개척할 수 있으며 점프, 회피, 글라이딩 등 정교한 컨트롤과 타이밍 기반 기믹의 결합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그래픽과 연출을 향상하고 새로운 콘텐츠도 업데이트했다.
그라비티는 국내 지스타, 플레이엑스포, 일본 도쿄게임쇼, 북미 팍스 이스트, 대만 타이베이게임쇼, 독일 게임스컴 등을 통해 ‘심연의 작은 존재들’을 선보여왔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스팀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지원한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1월 29일까지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 ‘킹오파 AFK’, 신규 파이터 ‘크로닌’ 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맺고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의 파이터다.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개성적인 외형이 특징이며 ‘쇄도’ 시너지를 보유했다. 크로닌은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크로닌과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글리치 아케이드’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레전드 펫 ‘크롬’은 신규 파이터 ‘크로닌’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펫으로 동일하게 고글과 망토를 착용한 외형을 갖췄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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