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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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이비스컵 팬밋업'(Fan Meet-up)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2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과 팬 100여명이 질의응답,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팬 사인회 등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를 앞두고 마련됐다.
정종삼 남자 테니스 대표팀 감독은 "부산까지 찾아주신 팬 여러분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 기운을 받아 이번 데이비스컵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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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4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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