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진기자
이미지 확대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월드컵 기간 특수를 누릴 종목으로 꼽히는 '치킨주'가 11일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니커[02774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천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하림[136480](3.60%)과 체리부로(8.41%) 등 닭고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1일 15시53분 송고

![[월드컵] 홍명보호 '체감 40도' 불볕더위 속 남아공전 대비 전술 다지기](https://img6.yna.co.kr/photo/yna/YH/2026/06/20/PYH2026062000300001300_P4.jpg)

![[월드컵] 홍명보호 '아프리카 징크스' 넘을까…남아공 상대로 32강행 도전](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6/19/PYH2026061914480001300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