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클라우드, SaaS 중심 비즈니스 주도한 30년 경력 IT 전문가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는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공공사업본부장(전무)에 김계영 전 디케이테크인(카카오 계열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장 김계영 전무. [사진=티맥스소프트]김계영 전무는 LG CNS, LIG시스템, 오라클, 카카오그룹 등 국내외 기업을 두루 거치며 30년간의 IT 전문 경력을 쌓았다. SI(시스템 통합) 솔루션 뿐 아니라 클라우드, AI SaaS(인공지능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중심의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주도하며, 기업 실적을 견인하는 사업 성과를 보여왔다.
티맥스소프트는 김 전무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공공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 정무적 감각에 힘입어 공공 정보화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계영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장(전무)은 “‘소버린(주권) AI’ 실현을 위한 풀스택(Full-Stack) 제공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AI 생태계에서 새로운 구심점이 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미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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