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美 법인 '심볼로직' 출범…에이전틱 AI 서비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파수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진=파수AI]파수는 기존 데이터 보안·관리 사업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파수는 지난 2022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출시한 이후 기업용 구축형 LLM '엘름'을 출시하는 등 AI 사업을 확대해 왔다. 내달 미국 법인과 현지 AI 플랫폼·컨설팅 기업 컨실릭스를 합병한 '심볼로직'을 출범하고, 심볼로직을 통해 기업용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파수 조규곤 대표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시장을 개척해 온 파수가 창사 26년 만에 AI 기업으로 재탄생한다는 의지를 담아 사명을 변경한다"며 "그간 쌓아온 데이터 보안 역량과 AI를 접목해 고객이 AX에 이르는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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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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