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클,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6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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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계열 종합광고회사 펜타클이 국내 최대 디지털광고 시상식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6관왕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디지털 영상 금상에 스마트 카라 '음식물 처리기의 롤모델' 캠페인 △특별 부문 디지털사이니지 은상에 빗썸의 '쓱썸쏨' 캠페인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았다.메가존 계열 종합광고회사 펜타클이 국내 최대 디지털광고 시상식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6관왕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디지털 영상 금상에 스마트 카라 '음식물 처리기의 롤모델' 캠페인 △특별 부문 디지털사이니지 은상에 빗썸의 '쓱썸쏨' 캠페인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았다.

메가존 계열 종합광고회사 펜타클이 국내 최대 디지털광고 시상식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에서 6관왕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펜타클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퍼포먼스 부문, 특별 부문(디지털사이니지) 등 3개 부문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우수상 3개 등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 영역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디지털 영상 금상에 스마트 카라 '음식물 처리기의 롤모델' 캠페인 △특별 부문 디지털사이니지 은상에 빗썸의 '쓱썸쏨' 캠페인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대영 펜타클 총괄크리에이티브디렉터(ECD)는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들과 함께 만든 크리에이티브가 5년 연속 인정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메가존 그룹의 기술력과 펜타클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캠페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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