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에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하는 잭 쿠싱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부상 이탈한 오웬 화이트를 대신할 부상 대체 선수로 오른손 투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쿠싱과 6주간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오늘(4일) 발표했습니다.
쿠싱은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주로 뛰었고, 지난해엔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11승 2패 평균자책점 6.67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새벽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한 뒤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외국인 투수 화이트가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치면서 대체 선수를 물색했습니다.
화이트는 베이스 커버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뒤 교체됐고, 병원 검진에서 근육 파열 진단과 함께 6주 동안 재활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사진=한화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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