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AI 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비임상 과제에 선정되어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임상 1상 승인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임상 연구에 착수한다.
2027년 말까지 효능·독성평가, CMC 개발 통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패키지 구축 추진
단백질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신약개발사업 신약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 연구’ 비임상 과제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의 연구명은 ‘신규 작용기전 기반의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혁신신약(First-in-class) 진입을 위한 전임상 효능·독성 평가 및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개발 연구’다. 최종 목표는 임상 1상 승인이다. 총사업비는 20억원이며 이 가운데 정부출연금은 15억원, 프로티나는 현금과 현물을 합쳐 5억원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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