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ESG 금융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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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ESG 금융 실천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경제∙금융 김아라 기자 입력 2026.08.09 09:29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경쟁력 향상을 위한 ESG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8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총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행복상자’ 200여 개를 명동 내 소상공인 사업장 약 100곳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행복상자’에는 하나 아트버스 콜라보 굿즈와 사업장 필수품들이 담겼다. 또한 임직원들이 소상공인을 위해 담은 응원의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복상자’를 전달받은 한 소상공인은 “최근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고민이 컸는데 꼭 필요한 물품들을 시기에 맞춰 지원받아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금융지주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행복상자가 소상공인의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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