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대응·장비 운영 지원 강화
이천 이어 생산거점 인접 전략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한미반도체가 충청북도 청주에 신규 사무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청주 오피스 확장을 통해 고객사 대응을 위한 CS 인력과 장비 운영, 유지보수 전반의 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미반도체 청주사무소 전경. [사진=한미반도체]앞서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경기도 이천에 오피스를 열고 SK하이닉스 생산시설 인근에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SK하이닉스의 기술 요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장비 전문 인력 50여명과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 30대로 구성된 TC 본더 4 전담팀 ‘실버피닉스’도 운영 중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천과 청주 오피스를 거점으로 고객사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첨단 반도체 생산 현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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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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