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지역 ‘바이런 섬’ 사전예약 실시
- 임영택
- 입력 : 2026.01.09 10:21:41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과 신규 성장 서버 ‘페루초’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달 중 ‘바이런 섬’과 ‘페루초’ 서버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카스티야 시나리오 완료 후 진입할 수 있는 ‘바이런 섬’은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의 숲과 몬토로 자작이 살고있는 루치페르 성이 위치한 지역이다. 새로운 필드 보스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메인 퀘스트와 임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신규 무료 영입 캐릭터들과 소장 캐릭터를 가문에 추가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눈꽃 토이 샤샤 1개 (전설 등급 이벤트 펫),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 ▲기간제 도감 아이템 1개(공격력 +5),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끌로드 설계도 선택상자 3개 등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보상 중 ‘눈꽃 토이 샤샤’는 전설 등급의 펫으로 5주간 전설+ 등급의 능력치가 적용되며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도 추가로 상승해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한빛소프트는 바이런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가문을 위한 지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획득량 +400% 버프, 기간제 +7강 신화 장비 풀세트, 소환권 선택상자가 지급되며 신규 가문에는 ‘푸른 불꽃 루딘’과 ‘폭주검사 라발’을 추가로 증정한다.
신규 서버 ‘페루초’에서는 전용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버 오픈 후 35일간 경험치 2배, 비스 3배, 아이템 드랍률 3배 혜택이 적용되고 1일 1회 소환권과 모래시계 선택상자 등이 지급된다. 개척에 필요한 재료들을 대량 획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던전인 리온 던전 드랍률 2배 증가 혜택도 제공된다.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로 기간떼 지역 퀘스트를 가장 빠르게 완료한 이용자 중 1등부터 5등까지 총 150만 페소를 지급하는 경쟁 이벤트도 마련한다.
한빛소프트는 “2026년 1월 첫 업데이트는 PC 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던 바이런 섬 지역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참여하셔서 보상 및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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