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가 지난 26일 한양대학교 인문관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원신 - 별바다 세계의 게임 UGC(User-Generated Content) 생태계 구축 실전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별바다 세계’는 ‘원신’의 UGC 시스템으로 경영 시뮬레이션부터 파티 게임, PvP, 어드벤처 등 다양한 장르의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제작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다.
‘원신’의 자체 UGC 콘텐츠 ‘별바다 세계’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3개월만에 3만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모집했다. 창작 스테이지의 총 플레이 횟수는 1억5000만 회를 넘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원신’ 별바다 세계 플랫폼이 테스트 단계부터 정식 출시까지 발전해 온 과정과 함께 에디터 툴의 지속적인 고도화 방향, 우수 창작 사례, 창작자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이 공유됐다.
특히 창작자 지원 및 인센티브 체계, 콘텐츠 유통 구조, 수익화 등 게임 UGC 생태계 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호요버스측은 에디터 툴 개선과 동시에 창작자 센터, 튜토리얼 콘텐츠, 커뮤니티 소통 창구, 추천 시스템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창작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고 언급했다.
‘원신’의 글로벌 이용자 기반과 콘텐츠 생태계를 바탕으로 우수 콘텐츠가 보다 폭넓게 확산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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