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 닫기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 선수가 2년 연속 프로야구 KIA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KIA의 7연승을 함께 하면서 '승리 요정'이 됐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