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초청 ‘2026 동반성장 새해모임’ 개최
기술 혁신·공급 안정·미래 기술 협력 강조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디스플레이가 1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202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열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핵심 부품·설비 협력사 70여 곳 대표가 참석했다.
LG디스플레이가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정철동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70여 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LG디스플레이 박진남 구매그룹장, 아바코 위지명 회장, 탑런토탈솔루션 박영근 대표이사, LG디스플레이 정철동 대표이사,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이사, 대주기계 이재형 대표이사, 현우산업 문인식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G디스플레이 ]정 사장은 인사말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도 협력사와의 진솔한 소통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디스플레이 시장은 저성장 기조 속에서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실행 가속화를 통해 영속하는 기업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행사에서 ‘혁신의 속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혁신 기반 원가 경쟁력 강화, 공급 안정성 확보, 미래 기술 개발과 관련한 공급망 관리 등 동반성장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또 올해 사업 부문별 전략 방향성을 설명하고, 디스플레이 시장 환경과 업계 트렌드를 전망하며 사업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해 동반성장에 적극 참여해 성과를 낸 주요 부품·장비 협력사에 ‘베스트 파트너 어워드(Best Partner Award)’를 수여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금융 지원과 기술 협력 등을 포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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