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 이용자 확대…새내기 대상 이벤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에서 올해 성인이 된 2007년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내기 환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203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고스톱 게임이다. 2030대 이용자 비중이 60%에 육박하는 등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어 성인이 되면서 처음 게임을 접하는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2007년생 새내기 대상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NHN]2007년생 새내기 환영 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10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게임 섯다&맞고를 이용하는 2007년생 전체에게 '새내기 환영 패키지' 아이템과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설문에 참여 완료한 이용자 모두에게는 3억쩐을 추가 지급한다. 2007년생 황금돼지띠를 기념해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순금 돼지 1돈(1명)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최영두 NHN 모바일웹보드사업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는 성인이 된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라며 "설 연휴 기간에도 접속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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