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배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지정 모금(OK 청소년 배구 드림팀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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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목표액은 2천만원이고, 이 돈은 삼양초등학교와 옥천고등학교 배구부 훈련 비용 등으로 지원된다.
두 학교는 전 배구 국가대표 김세진과 한성정의 모교다.
옥천군 관계자는 "지정 모금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릴레이 모금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옥천군은 지난해 10월 이원초·중 양궁부와 옥천여중 관악부(예다움) 지정 모금에 나서 두 달 만에 4천만원을 모금했다.
이원초·이원중은 전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과 박경모를 배출했고, 옥천여중 '예다움'은 1996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30여차례 입상한 중학교 최정상급 관악부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4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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