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구독·내클립 3탭 구조로⋯마이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 연동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숏폼(짧은 영상) 서비스 클립 이용자가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더 잘 탐색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네이버]네이버 클립은 기존 △구독 △추천 △인기 △스팟 탭에서 △추천 △구독 △내클립 3탭 구조로 개편해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추천 탭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키워드 태그로 이용자가 요즘 뜨고 있는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활동을 분석한 개인화 추천으로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구독 탭에서는 내가 구독하는 창작자의 콘텐츠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다. 내클립 탭에서는 자신이 제작한 클립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를 주제로 하는 클립 콘텐츠가 활성화하면서 창작자가 손쉽게 방문 경험을 기록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후기를 남기는 이용자)가 클립 창작자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 있는 창작자가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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