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 수리 및 교체 서비스 전문 기업 ‘다온다자동차유리(대표 이재천)’가 지난 13일, 수원 이비스 엠버서더 리옹홀에서 임직원 및 전국 가맹점주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다온다자동차유리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6년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을 ‘진짜 숨은 공로자’로 초청하여,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선 따뜻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가맹점 시상식에서는 탁월한 서비스 제공과 성과를 보여준 지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먼저 영예의 ‘최우수 가맹점’에는 '강동점(대표 구건모)'이 선정되었다. 해당 지점은 올해 4가지 평가 항목 모든 부문에서 완벽한 성과를 통해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타 가맹점의 모범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우수 가맹점’ 부문에는 '안양군포점', '분당점'이 선정되어 상패와 부상을 수여받았다. 또한,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지점을 격려하기 위한 ‘특별상’ 시상도 이어졌다. 특별상 '다온다의 브레인'은 가맹점 운영을 넘어 현장의 깊은 통찰력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제품 상용화까지 주도한 '용인점'에게 돌아갔다.
가맹본부는 이번 평가를 위해 매출 성과뿐만 아니라 △Q.S.C(품질/서비스/청결) △정책 준수 및 기여도 △고객만족도 등 정성·정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성을 더했다.
다온다자동차유리 이재천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 가맹점주님들은 단순한 작업자가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가치 있는 일을 하는 멋진 기술 전문가”라고 강조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되어준 가족 여러분과 현장을 지켜주신 점주님들 덕분에 다온다가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진정한 상생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고 신뢰를 쌓는 것에서 시작 된다”며 “2026년에도 본사와 가맹점이 ‘믿음’과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비상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온다자동차유리는 국내 자동차 유리 수리 및 교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특허받은 자동차유리 수리 기법을 바탕으로 고품질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멤버십 서비스 고도화와 기술 교육 강화를 통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 자치구청장 릴레이 인터뷰]〈1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9년 S-DBC 착공…노원을 '바이오 R&D 메카'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05/news-p.v1.20260205.658cd37f68a14a89a180565be4a37041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