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26일 대한의학회 2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7개 학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전문의 자격시험도 책임지고 있다. 박 차기 회장은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으로 병원 진료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입력2026.01.26 17:47 수정2026.01.26 17:47 지면A29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26일 대한의학회 2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7개 학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전문의 자격시험도 책임지고 있다. 박 차기 회장은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으로 병원 진료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잘 나가던 미용 의사였는데…'돈 안되는' 소아성형 전문의 된 사연
‘성형외과는 돈 잘 버는 진료과’란 공식이 굳어진 시대다. 비급여 미용 수술로 개원 시장에서 몸값이 치솟는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은 젊은 의사들에겐 가장 선호...
의사의 진료를 돕는 국산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처음 등장했다. 네이버와 서울대병원은 28일 한국형 의료 인공지능(AI) 케이메드를 처음 공개했다. 서울대병원 외래·수술·처방 기록 등 38...
면역 거부 없는 심장판막 이식술…서울대병원, 세계 최초로 개발
심장판막 수술의 최대 난관으로 꼽힌 면역 거부반응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이식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반복적인 교체 수술이 불가피하던 심장판막 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성과다.서울대병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