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전면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 4주년을 맞았다. 6·25 전쟁(1129일)의 기록을 이미 훌쩍 넘어섰지만, 종전의 돌파구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미국의 중재에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네 번째 겨울을 맞은 우크라이나 국민은 혹한의 추위와 폭격의 공포에 신음하고 있다. 이에 주한유럽연합(EU) 대사와 24개 회원국 대사단은 전쟁 종식과 항구적 평화 달성을 위한 국제 사회의 행동을 촉구하는 공동 기고문을 본지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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