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방, ‘내셔널 발로란트 컵(NVC)’ 지역 대표 선발전 운영
- 임영택
- 입력 : 2026.01.12 12:14:08
레드포스 PC 아레나(이하 레드포스 PC방)은 최근 ‘내셔널 발로란트 컵(NVC)’ 지역 대표 선발전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내셔널 발로란트 컵’ 지역 선발전은 지난 1월 3일부터 1월 7일까지 총 4일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8개 지역 레드포스 PC방 주요 매장에서 분산해 지역별 대표팀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 1월 3일에는 경기 B 권역 레드포스 PC방 부천시청점과 충청권 대전효동점에서 경기가 열렸으며 1월 4일에는 강원권 춘천퇴계점과 경상권 부산 서면점에서 지역 대표 선발전이 이어졌다. 이후 1월 6일에는 경기 A 권역 수원인계점과 제주노형점에서 경기가 진행됐고 마지막 날인 1월 7일에는 서울 신논현점과 전라권 광주상무점에서 지역별 최종 대표팀이 가려졌다.
레드포스 PC방은 1230개 팀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를 전국 단위로 안정적이고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PC방 브랜드로 표준화된 경기 환경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몰입도 높은 경쟁 구도를 완성도 있게 구현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PC방 산업은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콘텐츠와 e스포츠,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제는 하드웨어 경쟁을 넘어 어떤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느냐가 PC방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이어 “비엔엠컴퍼니는 실제 매장 운영과 e스포츠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기반으로 매년 PC방 트렌드를 정리·발표하며 업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왔다”라며 “이번 ‘내셔널 발로란트 컵(NVC)’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획된 전국 단위 e스포츠 프로젝트로 지역 기반 오프라인 대회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엔엠컴퍼니는 앞으로도 공간과 콘텐츠, 대회 운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PC방 모델을 통해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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