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 54억 규모 공공급식통합플랫폼운영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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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54억원 규모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공공급식전자조달시스템(NeaT), 급식지원센터시스템(SeaT), 군급식시스템(MeaT) 등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전반의 안정적 운영과 고도화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 54억원 규모로, 2026년 1월부터 3년간 진행된다.

바이브컴퍼니는 전자입찰·계약·정산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비롯해 급식지원센터 중심 수·발주 및 보조금 정산 시스템, 군급식 전자조달과 외부기관 연계 시스템 등 공공급식 핵심 업무 전반에 대한 운영과 유지보수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 상반기 추진 예정인 공공급식통합플랫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바이브컴퍼니 관계자는 “현재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ISP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전환 구축 이후 운영·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연속 수행 체계를 통해 플랫폼의 확장성과 중장기 운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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