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월급 200만원, 强軍 되고 있나? 李대통령, 쓴소리 할 3명 곁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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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서화리에 있는 한국DMZ 평화생명동산에서 만난 정성헌 이사장. 12사단 모자를 즐겨 쓰는 그는

12사단 군모를 눌러쓰고 갈퀴질 하는 백발의 저 노인은 DMZ 일대 소문난 농부다. 민통선이 지척인 인제에서 땅 농사, 사람 농사를 짓는다. 깡마른 체구만큼이나 입이 맵다. 조순에게 ‘서울 시장 나가지 말고 고향 강릉으로 내려가 후학을 양성하라’ 충언했던 인물. 노무현의 정치 권유를 거절하고 시인 김지하와 평화생명운동을 주도한 그는 ‘성찰은 없고 고소·고발만 난무하는 집회 투쟁 일변도의 시민운동’을 질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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