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픽한 프로티나 윤태영 대표 “올해 3개 기술이전 성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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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20 14:22 수정2026.01.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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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택 받은 PPI 플랫폼
SPID 저분자 신약까지 확장
연내 기술이전 후보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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