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라운드 공동 선두 서교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서교림이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서교림은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습니다.
데뷔 첫 승을 포함해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김민솔(시즌 3승)에 이어 다승과 상금, 대상 포인트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는 서교림은 쾌조의 출발을 보이며 시즌 3승 도전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정규 투어 통산 3승의 노승희와 아직 정규 투어 우승이 없는 한지원도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서교림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다연과 김민주, 이가영이 4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고, 시즌 다승과 상금, 대상 포인트 선두인 김민솔이 3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습니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데뷔 10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거둔 장은수는 첫날 1오버파를 기록했고,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은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습니다.
미국 무대에서 뛰는 김아림과 박성현이 '초청 선수'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는데, 김아림은 첫날 1언더파, 박성현은 1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1 hour ago
2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