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몸 밖으로 나온 채 태어난 신생아에게 서울아산병원이 기적을 선물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초희소 질환인 ‘심장이소증’을 지닌 채 태어난 박서린 양(8개월·사진)이 심장을 넣는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생아 100만 명당 5~8명에게 생기는 이 질환은 출생 전이나 직후 사망률이 90%를 넘는다. 심장이 모두 노출된 아이를 무사히 치료한 사례는 국내 처음이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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