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맞춤형 외국어 프로그램을 결합해 ‘완성형 인재’를 배출하는 데 주력하며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기업들의 경력직 및 실무형 인재 선호 현상으로 인해 20대 청년들의 취업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항공·기술 분야의 경우 전문 기술력은 물론 수준급의 어학 능력까지 요구하고 있어, 혼자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실정이다.
한 입시 전문가는 “기술 습득과 어학 점수 취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갖춘 직업전문학교가 대학 졸업생과 군 전역자 등 20대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스마트비파괴 ▲항공보안 ▲국방경찰 ▲스포츠재활 등 미래 유망 직종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기술을 교육한다.
학교 관계자는 “일반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입학하는 ‘U턴 입학생’이나 취업 재수생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도 바로 ‘효율성’ 때문이다. 별도의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학교 안에서 전공 자격증과 어학 점수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어 취업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기업들은 단순히 토익 점수만 높은 지원자가 아닌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인재를 원한다”며 “본교는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자격증 실기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학 능력 향상 프로그램과 모의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매년 다수의 졸업생을 항공사, 대기업, 공기업, 군무원 등으로 진출시키며 ‘취업 명문’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내신이나 수능 성적 대신 100% 면접과 적성검사로 선발하는 전형 방식 또한, 과거 성적이 아닌 현재의 의지와 잠재력을 중요시하는 20대 지원자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혀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 학력 소지자, 대학 중퇴·졸업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20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원서 접수 및 진로 상담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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