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UI 등 현지화…기여도에 따른 혜택 제공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가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사진=위메이드]미르M은 과거 중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미르의 전설2' 세계관과 핵심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아이템과 8방향 그리드 전투, 쿼터뷰 시점 등 원작의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중국 이용자의 플레이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 장비 성장 구조,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 등 핵심 요소를 현지에 맞춰 재구성했다.
미르M에는 이용자 참여형 운영 모델인 '미르M 파트너스'가 도입된다. '파트너'로 선정된 이용자가 커뮤니티 활성화,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면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중국 인기 게임 스트리머인 '모즈'가 파트너로 합류한다.
위메이드는 홍보모델로 '와호장룡', '일대종사' 등 유명 무술영화의 액션을 지도한 위안허핑 감독을 선정했다. 중국 무술감독의 전설로 꼽히는 위안허핑의 예술적 시선을 담아 미르M의 액션과 무협 세계관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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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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