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서 시너지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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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형 인포뱅크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SK텔레콤이 주최한 '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시너지 부문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영역에서 최우수 협력사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박태형 인포뱅크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SK텔레콤이 주최한 '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시너지 부문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영역에서 최우수 협력사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포뱅크가 SK텔레콤이 주최한 '2025 SKT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시너지 부문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영역에서 최우수 협력사상을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상에서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 △기술 완성도 △협업 과정에서의 민첩한 대응력 역량 등을 주요 수상 사유로 언급했다.

인포뱅크는 대규모 트래픽 처리 등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경험을 토대로 SK텔레콤의 다양한 기업간거래(B2B)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양사는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기술 구현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창출해 왔다는 평가다.

인포뱅크는 올해 우수협력사로 처음 선정된 데 이어, 같은 해 최우수 협력사 부문까지 수상하며 협업 성과를 이어갔다.

박태형 인포뱅크 대표는 “SK텔레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B2B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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