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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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13일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충북청주FC와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경기장 내 다회용기 사용과 반납 체계를 구축해 '쓰레기 없는 경기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충북청주FC는 관람객과 푸드트럭의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고, 시는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를 활용해 회수된 용기의 세척·살균·위생 관리를 맡는다.
시는 향후 농구·핸드볼 경기장에서도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차근차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9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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