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우마무스메’ 매출 톱10…연말 업데이트 ‘훈풍’
- 임영택
- 입력 : 2025.12.22 12:11:15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순위 톱10에 동시 진입해 눈길을 끈다.
22일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순위 6위,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시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 온 ‘오딘’은 최근 연말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출 순위를 다시 끌어올렸고 ‘우마무스메’도 지난 13일 국내 서비스 3.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순위가 대폭 상승한 모습이다.
‘오딘’의 경우 지난 17일 연말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하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이용자에게 유일 등급 장신구 복구 쿠폰을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을 제공했다. 특히 18일부터 서버 이전 기회를 제공해 이용자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우마무스메’ 역시 지난 13일 3.5주년 업데이트가 효과를 발휘했다. ‘우마무스메’는 6개월 주기의 대형 업데이트를 비롯해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 순위 등 주요 지표를 유지해왔다. 특히 이번 3.5주년 업데이트의 경우 신규 우마무스메 ‘젠틸돈나’와 함께 ‘인자 지정 기능’, ‘선택지 효과 사전 확인 기능’ 등의 편의 기능이 함께 추가되며 더욱 호응을 얻은 모습이다.
‘오딘’과 ‘우마무스메’는 각각 4주년과 3.5주년을 맞이한 장기 서비스 게임임에도 주요 업데이트 때마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카카오게임즈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꾸준한 컬래버레이션과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이용자의 호응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실제 ‘오딘: 발할라 만찬’, ‘찻아가는 발할라 원정대’, ‘우마: 3rd Anniversary 페스티벌’, ‘JAZZ JACK 한정 일러스트 굿즈’ 제작, KFC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등 각 게임별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의 관심을 유지해왔다.
카카오게임즈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컬래버레이션 및 오프라인 행사 등을 개최해 이용자 케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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