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오프라인 대회인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2025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풀리그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4강 토너먼트로 이어지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조이시티는 추첨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캐릭터, 이벤트 캐시 등 선물을 증정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대회 결과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파이널(FINAL)’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팀이 2위, ‘언노운(UnKnown)’ 팀이 3위, ‘배틀(Battle)’ 팀이 4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항해사 추가…이벤트도 진행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항해사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해를 맞아 다양한 혜택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추가된 항해사는 S급 ‘아르칸 베르다드’와 ‘랏바우트’로, 이 중 ‘랏바우트’는 브레멘 여관의 종업원이다.
여관을 방문해 ‘랏바우트’와의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해당 종업원을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인양’ 콘텐츠 리뉴얼과 보상도 개선했다.
기존의 인양 지역을 삭제하고 신규 인양 지역(초급: 북대서양, 남대서양, 중대서양, 남인도양, 상급: 북인도양, 중태평양, 북태평양, 남태평양)이 추가됐다.
신규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과 관련된 신규 발견물이 추가됐다.
또한 선단 및 항해사 레벨 업적과 ‘최고 순이익’ 순위도 업데이트로 추가됐다.
풍성한 혜택이 담긴 이벤트는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북풍의 겨울 축제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인양, 전투, 생산, 교역 콘텐츠 관련 퀘스트를 플레이하면 ‘슬롯 확장서’와 ‘특수 교본’을 비롯해 이벤트 아이템 ‘북해의 호박’을 획득할 수 있는 ‘하급 호박 보석함’을 얻을 수 있다.
획득한 ‘북해의 호박’은 이벤트 기간 개방되는 ‘조합장 교환소’에서 ‘26등급 건조 의뢰서’와 ‘초월의 증표’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북해의 호박’ 누적 획득 개수에 따라 개인 및 상회 순위를 기준으로 ‘초월의 증표’와 ‘강화 보호제’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양 콘텐츠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우편을 통해 ‘거대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한정 인양 지역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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