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등 빅테크들과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을 선언한 지 2년여 만에 해당 조직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주 클라우드 사업부인 ‘DGX클라우드’팀을 엔지니어링 및 운영 조직에 통합한다고 사내 공지했다.
엔비디아는 사업 초기 서비스나우, SAP 등 고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자체 서버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위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식은 한계에 부딪혔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자사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최고 고객을 자극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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