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르벡 교수 "HLB 리라푸그라티닙, 기존 담관암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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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3 15:25 수정2026.01.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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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FR2 선택성, ORR 46.5%·DOR 11.8개월
담관암 넘어 FGFR2 변이암 전반 확장 기대
1차 치료 가능성까지 임상적 활용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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