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개국 이상 중계 글로벌 스포츠⋯콘텐츠 경쟁력 강화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UFC 독점 중계사업자인 티빙(대표 최주희)은 오는 25일(현지시간) 티빙을 통해 올해 UFC 첫 대회이자 라이트급 타이틀인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을 공개한다.
UFC 중계 이미지. [사진=티빙]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티빙은 UFC 주요 대회를 선보이며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
티빙은 단순한 경기 생중계를 넘어 파이터 중심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다. OTT 플랫폼 강점을 살린 유연한 편성과 이용 편의성 등으로 일상 속 시청 경험을 확장했다.
티빙 관계자는 "스포츠를 단발성이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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