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Elite 등급…아태·일본 파트너 통틀어 19개사만 보유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고 파트너 등급인 '엘리트' 자격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스노우플레이크 엘리트 파트너를 획득했다. [사진=메가존클라우드]스노우플레이크의 파트너 등급은 △기술 인증 수준 △영업 역량 △고객 성과 등의 기준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엘리트 등급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에서 19개사만이 보유한 최상위 자격으로, 국내에서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유일하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당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 파트너 지위를 이어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엘리트 파트너 자격을 바탕으로 전문 컨설팅, 기술 지원, 교육 프로그램 등 고객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스노우플레이크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사에는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조건의 데모 및 PoC(기술검증)를 제공해, 도입 전에 충분한 검증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스노우플레이크 본사 영업팀과 협력해 고객 맞춤형 도입 전략을 수립하고, 웨비나와 세미나 등을 통해 최신 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황인철 메가존클라우드 최고매출책임자(CRO)는 "2년 연속 엘리트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에서 가장 깊은 기술력과 고객 성과를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수준의 스노우플레이크 전문성과 고객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기업이 데이터로부터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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