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양조위가 자신의 새 영화 홍보를 위해 다음 달 서울에서 팬들을 만납니다.
양조위가 서울을 찾는 건 18년 만입니다.
[만약에 그들도 우리를 똑같이 관찰하고 있다면.]
양조위는 자신의 새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을 찾습니다.
양조위가 작품 홍보를 위해 서울을 공식 방문하는 건 지난 2008년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18년 만입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침묵의 친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거대한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과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서로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도 양조위와 함께 내한합니다.
(화면출처 : 안다미로 필름)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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