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음성 인공지능(AI) 모델 및 기기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음성 모델 개선을 중심으로 엔지니어링·제품·연구 부문이 통합된 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캐릭터ai에서 영입한 음성AI 전문가 쿤단 쿠마르가 팀을 이끈다.
오픈AI는 스크린이 없는 신형 AI 기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와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스크린 중심의 스마트폰 유저인터페이스(UX)가 사용자 시선을 화면에 고정시키는 등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기기 라인업은 단일 제품이 아니라 스마트글라스, 스피커 등 여러 제품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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