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핫&뉴] ‘스피릿 테일즈’ ‘고대신 수련’ 업데이트

2 hours ago 3

‘스프릿 테일즈’

‘스프릿 테일즈’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고대신 수련’은 38레벨 이상 유저가 2인 이상 파티를 구성해 매일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다.

참여 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다량의 장비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특히 30회 도전까지는 추가 장비 보상이 제공되어 유저들의 성장 속도를 높인다.

서버별 ‘고대신 수련’ 진행 정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월드보스 ‘고대신’이 부활한다.

월드보스 콘텐츠는 매일 1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진행도에 따라 최대 6번까지 도전할 수 있다.

고대신은 무한대의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4분의 제한시간 동안 유저가 입힌 피해량에 따라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 보상을 포함해 최대 4개까지 개인 보상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장비의 숨겨진 능력을 개방하는 ‘장비 감정’도 새롭게 추가됐다.

30레벨부터 활성화되며 미감정 상태의 장비를 감정해 추가적인 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

◆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CBT 참가자 모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CBT 참가자 모집을 지난 6일 시작했다.

GGV은 집중도 높은 테스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CBT를 마련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및 동남아시아 9개 지역에서 총 5000 명을 선정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캐릭터 육성 루트를 최소화해 성장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전투의 재미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에 진행할 CBT에서는 14개의 클래식 직업과 도람족까지 오픈하며 아시아 지역 통합 서버를 통해 다른 지역의 유저들과 함께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

GGV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유저 공동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체계적인 소통 창구로 게임에 대한 깊은 논의는 물론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최적화, 게임 방향성 모색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향상할 방침이다.

참여 유저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공동 창작 회의에서 플레이 경험, 시스템, 콘텐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 ‘붕괴:스타레일’ 4.0버전 ‘만월, 신이 없는 시간’ 출시

스타레일’

‘붕괴:스타레일’

호요버스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신규 4.0 버전 ‘만월, 신이 없는 시간’을 오는 13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개척자 일행은 웃음 신 ‘아하’가 주재하는 유원지 ‘이상 낙원’에 도착해 ‘화제성 지상주의, 죽을 때까지 오락을 즐기는’을 주제로 한 독특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상 낙원’은 한때 평면적인 ‘그림 속 세계’였지만 컴퍼니가 경영을 맡은 후 현실로 되살아나 지금의 번화한 유원지로 변했으며 히메코의 고향이자 15년 전 은하열차가 다시 출발한 상징적인 장소이다.

열차팀이 도착하면 전략투자부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인 ‘펄’이 주최 측 신분으로 일행을 맞이하고 열차팀을 모티브로 한 만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연예인급 대우’를 받게 된다.

특히 ‘이상 낙원’의 중심에는 모든 오락 중 가장 광기 어린 콘텐츠 ‘환월 게임’이 존재하며 웃음 신 ‘아하’가 직접 설계해 정해진 규칙 없이 얼마나 많은 이목을 끄느냐만이 승패를 가르게 된다.

승리 시 ‘아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1분간 에이언즈가 되는’ 포상을 얻게 된다.

‘환락’을 테마로 한 새로운 개척 여정은 이후 약 1년간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2차원 시티’로 향해 조우하게 되는 이 세계 특유의 존재 ‘환조종’은 사람들의 관심과 ‘원력’에 의존해 생존하는 존재로 잊히면 사라진다는 숙명을 지녔다.

이러한 설정 아래 도시 곳곳에는 오락 시설과 축제가 끊이지 않으며 숨겨진 입구를 통해 또 다른 2차원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신비한 공간들도 존재한다.

전투 시스템 또한 환락 테마에 맞춰 확장되어 파티에 ‘환락’ 운명의 길 캐릭터가 포함되거나 특정 적과 전투 시 ‘웃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웃음 포인트가 누적되면 ‘아하’가 직접 개입하는 ‘아하 타임’이 시작되며 웃음 포인트가 많을수록 환락 캐릭터들이 강력한 환락 스킬을 구사할 수 있다.

아울러 4.0 버전에서는 강력한 신규 5성 캐릭터 2명이 합류한다.

선주 연맹 ‘옥궐’ 소속의 장군 ‘효광’은 환락 운명의 길 물리 속성 캐릭터로 길괘와 흉괘를 활용해 전투를 지배하는 전략가다.

필살기 시전 시 아군에게 웃음 포인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즉시 ‘아하 타임’을 1회 추가로 발동해 모든 동료의 모든 속성 저항 관통을 증가시킨다.

환락 운명의 길 화염 속성 5성 캐릭터 ‘스파키’는 이상 낙원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스트리머로 가면의 우인 스파클과 닮은 외형으로 등장한다.

전투 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스파키에게 전투 스킬 포인트를 소모해 ‘선물’을 보내면 파티에 각기 다른 수량의 전투 스킬 포인트 또는 웃음 포인트를 회복시켜 최종 결산 시 가하는 피해를 높인다.

버전 전반 워프 이벤트에 블랙 스완, 에버나이트, 히실렌스가, 후반 워프 이벤트에는 스파클, 케리드라, 라파가 등장하며 블랙 스완과 스파클은 전투 성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