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영 티맥스소프트 전무티맥스소프트가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김계영 전 디케이테크인 부사장을 신임 공공사업본부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전무는 LG CNS, LIG시스템, 오라클, 카카오그룹 등을 거치며 약 30년간 경력을 쌓은 IT 전문가다. 그는 시스템 통합(SI)과 솔루션 분야를 넘어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AI SaaS) 중심의 혁신 비즈니스를 주도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해 왔다.
김 전무는 LG CNS와 LIG시스템 재직 당시 대형 공공 차세대 사업 수주를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한 사업 확장도 이끌었다. 티맥스소프트 합류 전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디케이테크인에서 비즈니스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AI·클라우드 기반 SaaS 및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커넥트 시스템 등 AX 사업을 잇달아 성공시켜 전략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바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김 전무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공공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 정무적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기술 확보, 국가전산망 재난 대응력 강화 및 디지털 안정성 확보 기조에 따라 증가하는 클라우드 전환 및 시스템 통합 수요를 공략할 적임자로 평가했다.
김 전무는 AI·클라우드로 재편된 공공 시장 내 신규 기회 발굴과 함께 회사의 혁신 성장 로드맵 실행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공공 AI 플랫폼 수요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티맥스소프트가 개발 중인 'AI·클라우드 네이티브 비즈니스 플랫폼'의 사업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 전무는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장 1위인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정체성을 확장해 '소버린 AI' 실현을 위한 풀스택 제공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AI 생태계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미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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