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與 “가석방 어렵다”에 이화영 변호인 “참고 있으니 건드리지 말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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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가석방 어렵다”에 이화영 변호인 “참고 있으니 건드리지 말라”. 진짜 참고 있는 건 지켜보는 국민들.

○개문발차로 개점휴업 중인 중수청, 이번엔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 두고 자중지란. 바라보는 국민만 서글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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