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다. 한글과 한자를 두고 소모적 다툼을 벌인 지도 근 100년 가까이 됐다. 출구를 찾지 못한 채 헛도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해답을 찾아내야 할 때가 됐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다. 한글과 한자를 두고 소모적 다툼을 벌인 지도 근 100년 가까이 됐다. 출구를 찾지 못한 채 헛도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해답을 찾아내야 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