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여권서 소문났던 김승원 추문, 金대표·徐위원장은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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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뉴시스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다고 한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청와대 밖 정진상씨가 인사를 주도한 것 아니냐는 경기 성남 라인 책임론을 강 실장이 대신 걸머지는 모양새다. 청와대에서의 인선 책임론이 불거진다면 그 인사를 무리하게 밀어붙였던 집권당 쪽도 책임지는 모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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